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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확인

유정민 선생님

1.어려웠다-한자 때문에(특히 4,6,7)

2.문학-고공가(14번)
비문학13,17,19번 도 까다로웠다.

3.70점이상이면 합격선일 것 같다.

더 자세한 총평은 해설강의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용 선생님

문제 구성, 난이도, 독해 지문 수를 고려했을 때 매우 적절한 7급 시험이었다.
영어 실력에 따라 점수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독해의 경우 9문제가 출제되었고 난이도가 상중하가 잘 구분되었다. 글자수도 적절히 많았고 내용의 추상성도 잘 반영되었다.

어휘 문제는 3문제가 출제되었다. greedy, shelve(=pending), sleep on it(=take time to think about it)정답이었고 난이도 조절 적절했다.

생활영어는 표현 문제와 내용 문제가 각각 1문제씩 출제되었다.

문법은 6문제가 출제되었고 변별력을 가리기에 적절했다. 능동/수동 구분, 동사의 용법, 가정법, 비교급 표현이 출제되었다.

김형구 선생님

어휘 - 3문제 (빈칸 1문제 / 동의어 2문제)
생활영어 – 2문제
문법 - 6문제 (밑줄 2문제 / 어법성 판단 2문제 / 영작 2 문제)
독해 - 9문제 (빈칸완성 3문제 / 연결어 1문제 / 글의 흐름 2문제 / 일치•불일치2문제 / 대의파악1문제)

2016년 7급 국가직영어 문제는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되었다.2017년부터 공인영어 시험으로 대체되는 것을 염두한 것으로 생각됩니다.특히 어휘가 보기마저 쉽게 나와서 어휘에 많은 시간을 쏟은 학생들은 약간 허탈할 수도 있는 시험이었습니다.전체적인 문항 구성은 전형적인 구성 그대로 출제되어 특이점은 없었습니다.다만 독해 지문이 난이도에 비해서 단어 수가 많아서 시간상 부담이 될 수 있는 요인은 있었습니다.

어휘의 경우 greedy(탐욕스러운)와 같은 기본적인 어휘가 출제되었고, shelve(보류하다)의 동사의미를 묻기도 했습니다.하지만 오답 보기가 너무 기본적인 어휘로 나와 난이도는 높지 않았습니다.표현도 sleep on(하룻밤 자면서 생각해보다)이라는 다소 쉬운 표현이 나왔습니다.대화구문도 충분히 짐작이 가능한 연인 사이의 대화와 자동차 거래관련 대화로 평이하게 출제되었습니다.

문법의 경우 전통적으로 많이 물어보는 분사관련 문제가 2문제나 배치되었고,어법 판단의 문제는 suggest 동사의 쓰임과 가정법을 직접적으로 물어봤습니다.영작 문제의 경우는 to ~ too의 특징과 little / a little의 구분과 같은 세밀한 부분을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still more / still less를 구분하는 표현관련 문제도 문법의 형태로 출제가 되었습니다.

독해는 다양한 유형을 물어봤는데 소재 또한 일화,환경,사회,식품 등등 여러 가지가 출제되었습니다.위에서 언급했듯이 단어수가 절대적으로 많아 정확한 독해가 잘 되지 않는 학생들은 양 때문에 많은 부담을 느꼈을 것입니다.하지만 내용상의 난이도가 높지 않아서 글의 핵심만 파악하면 충분히 답을 도출해 낼 수 있었던 문제들이었습니다.

이렇게 마지막 7급 국가직 영어가 마무리 되었습니다.결과가 어떻든 상관없이 10월 지방직에 최선을 다하도록 합시다.감사합니다.

이중석 선생님

[난이도]
작년에 비해서는 다소 쉬웠다. 또한 황당하게 어려운 문제도 없었다.
합격 점수가 90점 대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난이도 있는 문제 중에서 사료를 제대로 해석을 해야 풀 수 있는 문제가 2~3 문항 정도가 출제되어 사료를 학습하지 않은 수험생들은 체감 난이도가 더욱 높았을 것이다.
가장 난이도가 높았던 문제는 18번 최치원을 찾고 그의 저서를 연결하는 문제이다. 사료를 통해서 최치원을 찾는 것도 쉽지 않았겠지만, 선지의 내용을 보면서 최치원을 유추했을 지라도 선지의 내용 중 『법장화상전』을 최치원이 저술했다는 것과 고선사 서당화상비문을 최치원이 짓지 않았다는 것을 구분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또한 고려의 건축 문제 중에서 주심포, 다포와 팔작지붕, 맞배지붕을 연결하는 문제는 참신했다.

[문항 구성]
정치 : 선사 1/ 고대 1/ 고려 1/ 조선 2/ 근대 2/ 일제 1/ 현대 2
경제 : 고대 2/ 고려 1/ 조선 1/ 근대 1/ 일제 1
사회 : 조선 1
문화 : 고대 2/ 고려1


[특징]
단원 별 문항 비중이 잘 배열되었다. 근현대사의 문항 수가 8문항으로 많이 차지하고 있으며 사료를 분석하는 능력을 묻는 유형도 다소 출제되었다. 기존의 사실을 암기하고 푸는 유형도 상당히 많은 문항을 차지하고 있어서 기존의 공무원 한국사 공부 방법과 새로운 한국사 유형(수능형 사료 분석 문제)도 함께 병행할 때 고득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대책]
난이도 높은 문제들은 대부분 지엽적인 사실을 묻는 문제이다. 학습을 하는 데 기존 세밀한 학습의 기조는 유지되어야 한다. 다만 여기에 사료를 통해서 사건과 인물의 관계망을 연결(9번)시키는 것도 노력해야 한다. 필기 노트 위주로 학습을 하지 말고 사료를 보고 사건이나 인물을 되짚어보는 학습이 필요해 보인다.

신인섭 선생님

▶총평
난이도는 상(1) : 중(3) : 하(16) 비율로 상하 정도의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7급을 목표로 준비한 학생이라면 문제 해결에 어려움은 크지 않았겠으나, 단순 주요 개념 위주로 학습한 수험생에겐 상당히 체감 난이도가 높았을 것이다. 예상 컷으로는 낮게 잡았을 때 85점 선으로 형성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특징
전반적으로는 익숙한 중요 주제들이 출제되었으나, 다소 낯선 선지와 개념으로 구성되기도 했다. 시기(5문항), 제도(4문항), 인물(3문항)을 묻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선사(1문항) : 전근대(12문항) : 근대(5문항) : 현대(2문항) 비율로 2015년 시험과 동일한 비중으로 출제되었다. 전근대에서 정치(3) : 경제(4) : 사회(1) : 문화사(4)의 비중으로 경제사와 문화사의 비중이 다소 높았다. 근·현대사에서는 근대 사회의 전개(3) : 민족 독립 운동의 전개(2) : 현대 사회의 발전(2)의 비율로 출제되었다.

▶학습 방향
공무원 한국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 개념 학습이다. 더불어 학습 방식은 암기를 통한 이해이다. 문제가 대부분 지식을 측정하는 형태로 출제되기 때문에 지엽적인 사실에 대한 숙지가 되어 있는 학생들에게 전적으로 유리하다. 꼼꼼한 기본 개념 학습을 진행하고 3개년 정도의 기출 문제를 면밀히 분석하여 정리하는 학습을 진행할 것을 권한다. 다만 명심해야 할 것은 문제 풀이 학습 또한 개념 학습의 연장선이라는 사실이다. ‘세밀한 기본 개념 학습 ⇝ 기출 문제 풀이 ⇝ 실전 모의고사 연습 ⇝ 반복하는 개념 확인’이것이 공무원 합격의 정도(正道)이다.

※총평이 준비중입니다.

송상호 선생님

출제유형분석
총론 3/ 정책 4/ 조직 4/ 인사 3/ 재무 3/ 환류 1/ 지방 2


험생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금번 국가직 7급 행정학은 적정한 난이도를 갖춘 행정학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묻는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살라먼의 정책수단은 2015년 서울시 기출풀이, 수단 관리 성과 규제와, 재정사업 자율평가제도는 기출을 약간 변형한 것으로 커리에 충실한 수업을 들었던 학생들에게는 풀수 있는 문제였습니다(수험내용 유사 첨부함)

학원의 커리는 수십년간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갖춰진 커리입니다
매번 시험이 끝나면 커리를 충실히 따른 수험생은 상대적으로 경쟁에서 우위에 있는 점수를 맞을 수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실에서 피드백을 해보면 많은 수험생들이 커리를 이행하지 않는다는걸 확인 합니다
경제적 여건에 맞게 프리패스를 통하든 실강을 통하든 의지를 가지시고 열심히 하시면 합격할수 있는 시험이 공무원 시험입니다 (다른 환경적 요인과 관계없이)


이제 지방직 7급 시험이 남았습니다. 해설을 참고하시면서 반복적 실수를 범하지 않기 위해 꼼꼼히 체크 바랍니다

마지막 가을 리그(지방직7급)에서 여러분의 합격을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해커스 공무원학원 송상호

신동욱 선생님

Ⅰ. 단원별 출제 분포도

헌법총설 5
ㄴ출제내용 : 대한민국 헌정사, 영토조항과 북한주민, 직업공무원제도, 신뢰보호원칙, 조약

기본권 9
ㄴ출제내용 : 기본권 경합, 통신의 자유, 형사보상청구권, 청원권, 재외국민의 선거권, 개인정보자기결정권, 집회의 자유, 거주이전의 자유, 국민의 의무, 의무교육의 무상성

통치기구 3
ㄴ출제내용 : 조세와 부담금, 국회의 권한, 대통령과 행정부

헌법재판 3
ㄴ출제내용 : 헌법소원(사례형), 입법부작위 헌법소원, 권한쟁의심판(사례형)



Ⅱ. 총평

2016년 7급 국가직 시험은 변별력을 고려한 상당한 고심을 한 출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법시험이나 변호사시험에서 볼 수 있었던 전형적인 사례형 문제가 본격적으로 출제되었다는 점에서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문제가 사례형으로 출제되었는데, 헌법소원심판과 권한쟁의심판에 관한 사례형 문제이고 헌법재판소 판례를 그대로 출제하긴 했지만 수험생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어려운 문제였습니다. 종전에 비하면 국회와 대통령 등 통치기구 부분에서 3~4문제가 줄어든 대신에 기본권 부분이 그 만큼 더 출제되었습니다. 법령 관련 문제가 4문항이고 헌정사 1문항, 나머지는 모두 판례문제로 구성되었습니다. 2016년 6월 30일 판례까지 출제되었는데, 최신판례의 출제비중도 높아졌습니다.



Ⅲ. 향후 수험 대책

1. 판례를 철저히 정복 한다.
판례의 출제비중은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중요판례는 오래된 판례라도 꾸준히 출제되고 있습니다. 각 파트의 리딩판례와 빈출되는 중용판례는 확실하게 숙지해야 합니다.

2. 최신판례는 완벽하고 꼼꼼하게 점검한다.
최근 출제경향을 보면 최신판례의 출제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당해연도의 판례를 비롯한 최근 2~3년분 판례를 집중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올해 시험에서도 2013년, 2014년, 2015년 판례가 골고루 출제되었고, 특히 2016년 최신판례가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특히 2015년 판례가 사례형으로 2문항 출제되었습니다. 따라서 최신판례 중에서 출제가능성이 높은 판례는 판례의 전반적인 쟁점을 모두 파악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 부분이 앞으로 고득점하는 중요한 포인트가 될 거라고 봅니다.

3. 헌법조문과 기본적인 부속법령을 숙지한다.
헌법조문과 핵심부속법령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반드시 출제될 수 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평소에 중요조문은 숙지하시고 암기사항은 암기해 두셔야 합니다.

4. 체계적인 학습을 통하여 응용능력을 함양한다.
이번 출제에서도 엿볼 수 있었는데, 출제자들은 종합적인 이해능력을 테스트하는 문제를 통하여 변별력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낯 설은 문제나 지엽적인 쟁점이 등장했을 때 대응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기본기가 되어있지 않은 경우에는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기본이론과 심화이론, 문제풀이 등 기본과정을 체계적으로 학습해 나가는 것이 가장 올바른 방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총평이 준비중입니다.

이송원 선생님

1. 시험 난이도
전체적인 체감 난이도는 중상정도이다. 기본서를 체계적으로 학습한 수험생이라면 80점 정도는 얻을 수 있었을 듯하다. 최근의 3년간의 기출문제 중에서는 높은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기본서를 체계적으로 학습하지 않고 단순 암기형태로 학습한 수험생이라면 어렵게 느껴졌을 것이다.

2. 출제경향
「국세기본법」 6문제, 「국세징수법」 2문제, 「소득세법」 4문제, 「부가가치세법」 3문제, 「법인세법」 4문제, 「상속세 및 증여세법」 1문제로 출제하였다.
「국세기본법」 6문제 모두 평이한 수준에서 출제되었고 「국세징수법」 중 공유자우선매수권은 기본서를 한번정도 정리한 수험생이라면 해결이 가능했을 듯하다.
「소득세법」 4문제는 수업을 충실히 이해한 수험생이라면 어렵지 않았을 듯하다.
「부가가치세법」 3문제 중 가산세를 세금계산서와 연관지어 출제했으나 세금계산서를 교부하는 사유만 이해하고 있었으면 쉽게 해결이 가능했을 듯하다.
「법인세법」 4문제 중 충당금과 청산소득에 대한 문제는 난이도가 상당했을 듯하다. 「법인세법」 2문제가 어렵게 출제되어 세법 난이도가 중상정도 될 듯하다.

3. 향후대책
단편암기보다는 기본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면서 정리를 해야 할 듯하다. 요약강의만 또는 문제집 만 풀고 시험장에 가는 경우 고득점에 실패를 할 수 있으니 기본이론 강의를 들으시면서 체계적인 정리를 필수적으로 병행하여야 하겠다. 사례의 내용은 전체적으로는 볼 수 없으나 기본서에 수록된 내용에 대한 분석은 충실하게 학습하여야 할 듯하다. 특히 「법인세법」의 세무조정에 대한 문제 해결을 위한 대비를 철저히 하여야 하겠다.

이승우 선생님

• 문항구분 :
이번 회계학 시험을 영역별로 나눠보면, 재무회계 18문제, 정부회계 2문제가 출제되었다. 문제 유형별로는 계산형 14문제, 서술형 6문제가 출제되었다.

• 전체 난이도 :
2016년 국가직 7급 회계학 시험은 2015년 국가직 7급 시험과 비교했을 때 다소 쉬운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전체적으로 9급과 7급을 구분하지 않고 최근 공무원 회계학 시험의 난이도가 많이 올라가는 추세임을 감안하면 이번 국가직 7급 시험은 무난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6월에 치러진 서울시 7급 회계학 시험이 공무원 시험에 맞지 않는 과하게 어려운 난이도였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 국가직 7급 시험은 수험생 입장에서 충분히 예측가능한 적정수준의 난이도였다고 생각한다. 또한, 계산형 문제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복잡한 계산이 없었던 점은 시험장에서 수험생들을 한결 편하게 해주었을 것이다.

• 시험분석 :
재무회계 파트에서 전체적으로 복잡한 계산형 문제는 없었다. 다만, 재고자산 관련 오류문제나 이연법인세 계산문제, 감가상각대상자산의 재평가문제 등 수험생들이 평소에 자주 틀리는 유형의 문제들이 몇몇 보였는데 이는 최근에 관세사, 감정평가사 등의 회계학 시험에서도 자주 출제되는 유형들이어서 이번 7급 시험에 출제예상 1순위로 꼽히는 문제들이었다. 이런 부분을 감안한다면 시험 전에 충분히 대비해서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다고 생각한다.

그 외에 정부회계 문제나 재무회계 서술형 문제들은 예측가능한 내용으로 출제되었다. 회계학에서 서술형 문제들은 언제나 100% 득점하겠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 향후대책 :
공무원 회계학 시험을 분석해보면 언제나 7급 시험이 9급 시험에 한 발 정도 앞서서 최신 경형들을 반영한다. 따라서 7급을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 9급 기출문제는 그다지 큰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 오히려 7급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는 관세사, 감정평가사, 보험계리사 등의 기출문제가 더욱 도움이 된다. 따라서 너무 공무원 시험 기출문제에만 의존하지 말고 공무원 시험보다 다소 높은 난이도를 갖는 시험들의 기출문제들을 항상 챙겨볼 필요가 있다. 이번 국가직 7급 회계학 시험도 먼저 치러진 9급 회계학 시험보다 관세사, 보험계리사 등의 시험과 더욱 유사하게 출제되었다.

그리고 항상 강조하는 바이지만 최근 회계학 시험의 패러다임은 단순히 ‘풀 수 있느냐’가 아닌 ‘짧은 시간 안에 풀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계산문제들의 유형을 정리하고 유형별로 간결하게 문제를 푸는 방법을 익혀 두어야 한다. 결국 회계학 시험에서의 고득점은 계산문제를 얼마나 직관적으로 빨리 풀 수 있는지가 결정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이상구 선생님

1. 출제영역 분석
총론 1/ 이론 5/ 강대국 대외정책 2/ 국제기구 2/ 국제 이슈 2/ 지역이슈 3/한반도 이슈 1/ 외교사 3

사상 및 이론, 이슈, 외교사로 구분해 보면 사상 및 이론편 7, 이슈편10, 외교사 3문항이 출제되었다. 출제 영역의 비중은 예년과 유사하게 유지되었다. 2015년에 비해 이슈편이 다소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2. 특징

첫째, 2015년과 달리 단답형 문제가 네 문항 정도 출제되었다. 2015년 이전 출제 패턴으로 돌아간 느낌이다. 존스법, 18세기 국제관계가 특히 어려웠을 것으로 보이고, SDR, 정전론 문제 역시 키포인트를 모르면 답을 찾기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합격권 또는 상위권 점수는 85~90으로 생각된다.

둘째, 최근 시사를 반영한 문제로는 유럽연합의 셍겐조약, 파리기후변화협약, 시진핑의 시형대국관계론, 공공외교 등이 출제되었고, 비교적 저난도 문제로 출제되었다.

셋째, 외교사의 경우 제1차 세계대전, 18세기 유럽외교사, 냉전시대사 등 세 문항이 출제되었다. 18세기 유럽외교사는 출간된 단행본에서 세부적으로 다루지 않은 분야여서 쉽게 답을 찾기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넷째, 2015년과 비교하여 눈에 띠는 부분은 이론과 이슈에 대한 전반적 이해도를 측정하기 보다는 ‘백과사전식 공부’를 요구한다는 점이다.

3.2017년 시험 대비 방향

특히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두 가지이다.

첫째, 총론, 사상, 이론, 이슈, 외교사 전 범위에 걸쳐 기본 ‘지식’을 습득하는 데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 다만, 2015년과 같은 이해도를 측정하는 데 포커스를 맞춰 문제가 출제될 수도 있으므로 특히 이론부분은 이해와 암기를 병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둘째, 시사문제는 예측가능성과 출제가능성이 높으므로 반드시 체크해서 득점을 해야 한다. 올해의 경우 최종마무리특강에서 쉥겐협정, 파리협약, SDR, 유로존 미가입국 등을 기존 논점에 보완해서 체크를 했었던 논점들이다.


이상구 선생님

1. 출제영역 분석
연원 1/ 조약 1/ 국제법과 국내법의 관계 1/ 승인 1/ 면제 1/ 대외기관 2/ 개인 1/ 국제기구 3/ 인권법 2/ 해양법 2/ 객체 1/ 환경법 1/ 분쟁해결 1/ 국제경제법 2


2. 특징

첫째, 출제 난이도는 2015년과 유사하거나 다소 쉽다는 느낌입니다. 다만 논점이나 지문의 내용면에 있어서 기존의 문제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새롭게 문제를 만들어서 출제한 느낌이 들어서 지문 하나 하나를 세세하게 읽어보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합격가능권 실력자들의 점수는 90~95점 사이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둘째, 출제 영역은 국제법 전 범위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고 볼 수 있으나, 2015년에 비해 국가책임법이나 국가의 권리의무, 분쟁해결법이 약화된 반면, 국제기구, 인권법, 해양법이 다소 강화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국제경제법은 2문제 출제 기조가 유지되었습니다.

셋째, 고난도 문제로 보이는 것은 영사관계협약 규정이 상세하게 출제된 문제, ICJ판례 입장을 명확하게 알아야 풀 수 있은 국제법의 연원 문제나 해양경계획정 문제 등 총 3문제 정도로 생각됩니다.

넷째, 문제 출제 근거(연원) 측면에서 눈에 띠는 대목은 국유화 관련 UN총회 결의를 출제한 부분과, 최근 국제사법재판소(ICJ)판결 내용을 출제한 부분입니다. 기존 출제되지 않았던 부분으로서 답을 찾는 데 있어서 다소 고민이 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섯째,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가벼운 사례형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금년에는 국제경제법에서 사례형 문제가 출제되었으나 누구나 답을 쉽게 찾을 수 있는 평이한 문제로 보입니다.

여섯째, 많은 부분은 아니지만 문제 선정에 있어서 최근 국제사례나 판례가 상당부분 고려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남중국해 영토분쟁과 관련하여 해양법에서는 해양경계획정이나 해양분쟁해결제도가 출제되었습니다.













※총평이 준비중입니다.

※총평이 준비중입니다.

임준희 선생님

2016년 국가직 7급 시험을 준비하신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각 단원별 출제비중 및 문항수를 분석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장(총칙) : 2문항
2장(과세가격과 관세의 부과, 징수) : 3문항
3장(세율 및 품목분류) : 1문항
4장(감면, 환급 및 분할납부) : 1문항
5장(납세자의 권리 및 불복절차) : 2문항
6장(운송수단) : 0문항
7장(보세구역) : 4문항
8장(운송) : 0문항
9장(통관) : 3문항
10장(세관공무원의 자료제출 요청 등) : 0문항
11장(벌칙) : 0문항
12장(조사와 처분) : 1문항
13장(보칙) : 1문항
통합문제 : 2문항

위 내용을 보면, 올해 국가직 7급에서도 역시 주요 출제 단원인 1장, 2장, 3장, 4장, 5장, 7장, 9장에서 고른 출제분포를 보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3개년의 단원별 출제비중과 비교하여 볼 때, 7장(보세구역) 부분에서 2013년에는 2문항이 출제되었고, 2014년, 2015년에는 한 문항도 출제되지 않았으나, 금년에는 4문항이나 출제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특정 단원에 한정된 문제가 아닌, “관세법령에 따른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과 같이, 관세법 각 단원에 있는 내용을 조합하여 통합적인 이해 및 암기 정도를 테스트하는 문제의 경우, 2013년, 2015년에는 출제되지 않았고, 2014년에는 1문항이 출제된 반면, 금년에는 2문항이나 출제됨으로써, 점차 관세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및 암기가 되어 있는지 여부를 테스트하여 변별력을 주기 위한 문제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인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절차법인 관세법인 특성에 의한 부분도 있으나, 해가 갈수록 매우 지엽적인 법령상의 표현이나 문구를 정확히 숙지하고 있는지 여부를 묻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으며, 문1~문20까지의 문항을 전반적으로 살펴 보면, 각 문항에 대한 ①~④번까지의 지문 내용이 점점 길어지는 추세인 것으로 생각되므로, 더욱 정확히 법령을 이해, 암기하고, 문제풀이 연습을 강화하여 시간 안배에도 중점을 두어 학습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총평이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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